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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112026-08-01

비전공자가 혼자 만든 바이브코딩 작업물이 스펙이 될지 모르겠다

"비전공자고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어플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나서 업무의 비효율을 보고 파이썬 코드를 만들었다가 프론트 입혀서 저만의 업무 포털을 돌리고 있는 4개월차 사무직입니다. 최근엔 GAS로 교환관리 웹앱도 만들어서 전사 배포도 해봤고요. 하는 과정이 분명 재밌긴 한데 비전공자로서 너무 쪼렙(?)의 과정들만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나 편하자고 이렇게 만든 거긴 한데 이런 게 이직 시 스펙이 되긴 할까 가끔 의문도 듭니다."

E&D 답변

이미 너무 잘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다만 이직 시에는 이 경험을 단순히 바이브 코딩 경험으로 이야기할 거냐, 개인 AX, 조직 AX로 풀어서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듣는 쪽에는 임팩트가 다를 거 같아요. 나만의 업무 포털을 만든 건 개인의 업무를 DT해서 데이터화하여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교환관리 웹앱을 전사 배포한 건 조직 AX로 충분히 풀 수 있을 거 같고요! 너무 훌륭한 스펙들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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